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
 창의기술인재학교

학교상징

  • HOME
  • 학교소개
  • 학교상징

교훈

교훈

성실, 창조, 봉사

교목 : 히말라야시다

교목 : 히말라야시다

히말라야시다(Himalayan cedar), 설송나무, 히말라야삼나무, 히말라야전나무라고도 부른다. 종명 'deodara'는 인도어 'deodar' 에서 왔는데, 신의 나무를 뜻하는 산스크리트어 'devdar' 가 어원이다.

늘푸른 바늘잎나무로 키가 40~50미터에 이른다. 아주 큰 나무는 줄기 지름 3미터에 키가 60미터에 이르기도 한다. 히말라야 북서부에서 아프가니스탄 동부 원산이다. 나무 모습이 원뿔 모양으로 아름다워서 관상수로 많이 심는다. 큰 가지는 옆으로 뻗고 잔가지는 밑으로 드리워진다. 나무 껍질은 검은 잿빛인데 갈라지며 벗겨진다. 잎은 단면이 삼각형이고 끝이 뾰족하다. 암수한그루로 10월에 짧은 가지 끝에 암꽃과 수꽃이 곧게 서 핀다. 꽃 핀 다음해 9~10월에 솔방울 열매가 밤색으로 여문다.

교화 : 개나리

교화 : 개나리

개나리(영어: forsythia)는 물푸레나무과 식물로, 노란 꽃을 피우는 갈잎 떨기나무이다. 학명은 Forsythia koreana이다. 연교(連翹)라고도 한다.

한반도에서 흔한 특산종이다. 함경도를 제외한 전국, 집 가까이에서 흔히 볼 수 있으며, 울타리나 길 옆에 무더기로 심기도 하고, 한두 그루씩 심기도 한다. 양지 바른 산기슭에서 자생하기도 한다.

배너 리스트

닫기

방문자 통계 리스트

  • 오늘 방문객
  • 전체 방문객
방문자 통계 닫기